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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쑈 BASTARD블로그를 보고 뱀에 대해 물어보는 사람이 많아져, 뱀특집으로 식사장면 확대 사진을 찍었다. 생각보다 먹이를 낚아 채는 속도가 너무 빨라 보아는 재대로 촬영하지 못했으나, 다음번에 재대로 촬영 하게 되면 또 포스팅 하겠다. 기대하라! www.BASTARD-XXX.com 더보기
인천공항미팅 GAZEMISSION TATTOO의 GAMI상과 SWALLOW TAIL(custom bike shop)의 나츠키상이 미국으로 출장가기전 잠시 한국에 경유, 10월 일본에서 기획하고 있는 이벤트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미팅전 맥도날드에서 햄버거를 주문했는데, 5분정도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맥도날드 마스코트와 장난좀쳤다. 밤12시만 되면 살아 움직인다는 전설이 있으니 옆에 앉아 귀에다가 말걸어보길.. 메일과 국제전화를 통해 오고가던 회의 내용들이 마주앉아 이야기하니 실타래 풀리듯 술술 풀려 이번 이벤트도 대박예감. www.BASTARD-XXX.com 더보기
위닝-뱀특집 아주 오랫만에 동혁이와 위닝을 했다. 홍대 위닝 전설 BASTARD는 여태까지 무패 기록을 보유하고있다. 위닝도장깨기 하러 오실분은 언제든지 환영! 위닝후 DOWNTOWN에 가서 우니(woonkim)의 새로운 가족 싼쵸(보아)를 온몸으로 느끼고왔다. 보아는 매우 순한 뱀이라고 하는데. 직접 핸들링을 해보니, 굉장히 간지럽지만 굉장히 부드러운 느낌더라. 나도 한마리 키우고 싶은 마음이 생기더라....밤늦게까지 뱀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BASTARD의 마스코트 맘마(멕시칸 킹스네이크)에게 새로 대려온 신선한 먹이를 오랫만에 줬더니 무자비하게 조여서 죽이더라. www.BASTARD-XXX.com 더보기
삼겹살 금요일밤 FURANGE 종혁이가 트래커를 타고 사무실로 놀러왔다. 오토바이를 타고왔는데 알고 보니 오늘은 8월 15일 폭주의 날 집에 돌아갈 생각을 하면서 한숨쉬더라. 운전 때문에 피곤했는지 소파에서 자고 있던 종혁이를 이끌고 삼겹살집으로 이동했다. 고기와 지방분해를 위해 약간의 알콜을 섭취하면서, 두시간 정도 오토바이에 대해서 토론했다. 다시 사무실로 돌아와 BASTARD는 모두 일에만 집중했는데, 지루했는지 종혁이는 오토바이 폭주족과 경찰에 대해 고민하면서 집으로 돌아갔다. 홈페이지 마무리 작업을 하며 모두 밤을 새고있었는데, 새벽 2시쯤 바퀴벌래한마리가 개념없이 사무실 한가운데에 가만히 앉아있었다. 현우는 바퀴벌래를 보자마자 에프킬라와 라이터를 찾더니 안그래도 뜨거운 사무실을 더 뜨겁게 달구더라. .. 더보기
라멘->DOWN TOWN 밤 9시쯤 배고프다며 밥달라고 노래하는 BASTARD의 식신 현우를 대리고 하카다분코로 갔다. 간만에 갔더니 많이 바뀐것 같더라. 라멘에 넣을 마늘을 으깨려고 하니까 마늘이 앞으로 나와야 하는데 뒤로나오더라- ... - 마감직전에 갔더니 먹고싶던 라면의 재료는 다떨어졌다고 해서 이름 모를 라면을 먹었다. 만족스럽진 않지만 나름대로 맛있었기 때문에 PASS 다시 사무실로 복귀해 WORKING HARD. 새벽 1시쯤 WOONKIM 이 사무실로 왔다. DOWN TOWN 사무실에 새로 설치한 에어컨바람을 맞으며 공포영화를 보자고 해서 나와 현우 또자 까지 합세해 주온2 비디오판을 보았는데, 무서운 영화인지를 모르겠다. 밀가루 떡칠한 꼬마애랑 케챱바른 여자가 나와서 이상한 소리만내다가, 귀신이 얼굴앞으로 들이밀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