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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RAT TATTOO

얼마전 BASTARD의 HEADER로 계시는 김태남(SUNRAT TATTOO)형님을 오마이뉴스 [타투를 논하다]에서 취재해갔다.
BASTARD는 의류에 앞서서 그 옷이 담고있는 SUB CULTURE(하위문화)에 대해 먼저 알고 "문화로 부터 시작된 옷"을 최우선으로
두고있다. 언론에서도 SUB CULTURE(하위문화)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니 좋을 뿐이다. 한국은 경제 발전에 비해 문화적인 발전은
다른 나라보다 떨어지는것이 현실이다. 문화와 경제가 동등한 비례속에서 발전을 이루어야 하는데, 한국은 "잘살아보세"라는 타이틀
아래 경제적으로만 발전했다는 점이, 우리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아쉬울따름이다. 먼나라 이탈리아 같은경우를 보면 경제적으로는 막강한
힘을 쥐고있는 나라는 아니지만, 세계인이 부러워하는 문화유산과 파생된 SUB CULTURE(하위문화)를 잘살려서, 문화를 통한 경제발전에
성공한 나라이다. 여하튼 아쉬운 이야기는 그만하고, 지금이라도 언론에서 한국의 SUB CULTURE(하위문화)에 대해 작은 관심이라도 
가져줘서 좋고, 앞으로도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다. 
BASTARD는 문화에서 시작된 패션을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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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75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