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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ISTORY OF NANA (BASTARD)

bar nana의 close 파티. 태남이형을 따라다니며 이제 좀 진석이형에게 아는 척 인사하곤 했는데 너무너무 아쉽다.
이제 nana 피쳐는 다시는 맛볼수  없는것인가?  
 


밖까지 가득 메운 나나의 손님들. 다들 저마다의 나나의 추억이 있는지 많이 들 아쉬워 했다. 


스트릿퀸 현선씨 얼마전 musim에 피어싱 부스를 만드셨다.
피어싱하고 싶으신 분은 이태원으로 달려가 현선씨의 따스한 손실 느껴 보시길.




뼈속까지 힙합님 등장에 현선씨의 강매가 이루어졌다.




진석이 형 수고 하셨어요!!라고 행가래를 하려 했지만 나나의 파티는 아직 끝나지 않았으니 자주자주 가시길 바란다.

BASTARD-XXX

BASTARD-XXX x SUNRAT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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